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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현 회장 재추대
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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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돈업경영인회(회장 장성훈)는 지난 4월 27일 대전시 유성에서 2011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0년 사업보고 및 결산, 2011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승인 했으며,

회장 임기 만료에 따라 제 7대 회장에 장성훈 현 회장을 재추대 했다.

장회장은 이날 향후 3년 동안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봉사할 것을 다짐하고

종돈자조금 거출, 경영인회 내 소위원회 활성화, 정부정책 사업 참여 종돈장 확대,

합리적인 종축업 허가제 도입, 종축개량협회 등록사업 참여 증대 등에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 지역순회를 통해 종돈업계의 의견을 집중시킴으로써 본회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고

앞에 닥친 종돈업계의 현안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기타 안건으로 협의된 종돈자조금 거출 시점을 2012년 1월로 정하고 집행부의 전국 순회를 통해

종돈업계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된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장 회장은 임기 초 회원들에게 약속했던 몇 가지 업무에 대해 그동안의 성과와 미비했던 부분을

지적하고 "차기 회장 임기에서도 지속적으로 종돈업계의 발전과 본회의 위상을 높이고

회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재용 한국종축개량협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양돈업계를 비롯해 우리나라 축산 전반에

사상 최악의 피해를 가져온 구제역의 여파로 종돈업계 또한 최대의 피해를 입은 산업으로

우리나라 종돈 개량사업 기반을 위태롭게 할 정도로 그 여파가 컸다"며 "협회는 종돈산업의

빠른 재건을 위해 정부의 최대한의 지원과 협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요청하고 있으며,

종돈업계에서도 같이 도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축산경제신문 2011년 5월 9일자 게재 기사 내용>